새마을금고중앙회, 독거노인 AI반려로봇 입양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3.24 18:20
수정 : 2026.03.24 18:19기사원문
이번 기부금은 '독거노인 AI 반려로봇 지원사업'에 활용되며, 인구감소(소멸)지역의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의 일상 지원과 생활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해당 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양방향 대화 △복약 지도 △동작 감지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24년 '독거노인 AI 반려로봇 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2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지난해 2억5000만원, 올해 2억원을 추가 지원했다. 3년간 총 6억5000만원을 투입해 약 630대의 반려로봇을 보급할 계획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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