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재단, 외국인근로자 금융 교육

파이낸셜뉴스       2026.03.24 18:20   수정 : 2026.03.24 18:19기사원문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3일 대구 달성군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지역 외국인 근로자의 금융역량 강화와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iM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금융교육'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국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실무적 금융지식을 전달해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고충상담,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일요일 하루 평균 6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방문하는 지역 거점기관이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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