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국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실무적 금융지식을 전달해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고충상담,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일요일 하루 평균 6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방문하는 지역 거점기관이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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