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새천년수영장 124억 들여 새 단장…6월 정식 운영
뉴시스
2026.03.25 08:47
수정 : 2026.03.25 08:47기사원문
25m 20레인 규모, 지붕재·노후 설비 교체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새천년수영장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24억원을 투입해 2025년 2월부터 이달까지 1년여간 공사를 진행했다. 노후화된 수영장 지붕재를 전면 교체하고 설비를 개선했으며 탈의실·샤워실·관람석 등 부대시설도 새로 정비했다.
5월부터 자유 수영으로 먼저 문을 열고 6월부터 수영 강습 등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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