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印포함 우호국 선박 통과 허용...에너지 수송 숨통 트이나
파이낸셜뉴스
2026.03.26 19:06
수정 : 2026.03.26 19:0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앞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호르무즈 해협 장기 봉쇄가 원유와 가스, 비료 운송을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개방과 함께 중동 지역 분쟁의 조속한 종식을 촉구했다. 구테후스 사무총장은 특히 현재의 분쟁이 민간인 피해와 경제적 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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