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진 무보 사장, 수출 중견기업 중동發 피해 점검

파이낸셜뉴스       2026.03.26 18:40   수정 : 2026.03.26 18:40기사원문

한국무역보험공사 장영진 사장이 26일 서울 중구 한솔제지를 방문해 중동 분쟁에 따른 수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이 자리에서 한솔제지 한경록 대표이사는 호르무즈해협 봉쇄 여파로 물류비가 급등해 유럽, 아프리카 등 타 지역 수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펄프 등 원자재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장 사장은 물류비 증가나 수출대금 회수 지연 등의 어려움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무역보험 제도와 긴급 지원방안 등을 직접 소개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