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한솔제지 한경록 대표이사는 호르무즈해협 봉쇄 여파로 물류비가 급등해 유럽, 아프리카 등 타 지역 수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펄프 등 원자재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장 사장은 물류비 증가나 수출대금 회수 지연 등의 어려움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무역보험 제도와 긴급 지원방안 등을 직접 소개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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