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테오, 시구 나선다.."한화 팬, 승리 요정 되고파"
파이낸셜뉴스
2026.03.27 08:40
수정 : 2026.03.27 08:39기사원문
고향 대전서 의미 있는 시구…“어릴 적부터 한화 팬, 승리 요정 되고파”
[파이낸셜뉴스]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테오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2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피원하모니 테오는 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지는 한화이글스와 kt wiz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가창에 나선다.
고향에서 의미 있는 시구에 나서게 된 테오는 “좋은 기회로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던 한화이글스에서 시구를 하게 돼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 시즌이 새로 시작하는 만큼 선수분 모두 파이팅하시고, 제가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테오가 속한 피원하모니는 최근 미니 9집 ‘유니크(UNIQU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신보는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팀의 첫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자체 최고 순위인 4위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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