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상시 모집
파이낸셜뉴스
2026.03.27 08:44
수정 : 2026.03.27 08:44기사원문
30일부터 행정복지센터 접수...시세 30% 수준, 최장 30년 거주 가능
이번 모집은 기존 임대주택의 빈 집 발생 때 신속한 입주를 돕기 위해 상시 진행되며, 공급 규모는 가구원 수에 따라 △1형(전용면적 50㎡ 이하) 572가구 △2형(80㎡ 이하) 150가구 △3형(80㎡ 초과) 33가구다.
신청 자격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소득과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임대 조건은 시중 시세의 30% 수준이며,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다. 입주 자격 유지 시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나 1순위 요건을 유지하는 입주자는 재계약 횟수 제한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신청은 30일부터 거주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대전도시공사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