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 패션코드 2026 FW 현장 방문
파이낸셜뉴스
2026.03.28 05:27
수정 : 2026.03.27 16: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패션협회 성래은 회장은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6 가을·겨울(FW)' 현장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패션 비즈니스 상담부터 소비자 판매까지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 3월 25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아울러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과 국내 제조 경쟁력 강화 방안 및 패션산업진흥법의 제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협회는 연합회와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K패션 디자이너 지원 사업 방향성에 대해 계속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취임 2주년을 맞은 성 회장은 '세계에 한국을 입히다'는 목표로 K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성 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국내 패션 디자이너를 적극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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