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지사 노영민-신용한 결선

파이낸셜뉴스       2026.03.27 19:49   수정 : 2026.03.27 19: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지방선거 충북지사 공천을 두고 노영민·신용한 후보 결선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인 이주희 의원에 따르면 본경선에서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후보 중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어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본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3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70%로 진행됐다.

결선은 내달 2~4일 진행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