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지방선거 충북지사 공천을 두고 노영민·신용한 후보 결선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인 이주희 의원에 따르면 본경선에서 노영민·송기섭·신용한·한범덕 후보 중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어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본경선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3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70%로 진행됐다. 결선은 내달 2~4일 진행된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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