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수익 N분의 1 배분" 고백
뉴시스
2026.03.28 09:20
수정 : 2026.03.28 09:2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수익 배분에 대해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RM과 슈가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타블로는 "BTS (수익) N분의 1 하고 싶다"며 "내 버킷리스트가 BTS랑 N분의 1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희 투어하는 동안 딱 한 달만 너희가 에픽하이하고, 내가 BTS 하면 안 되냐"라고 했다.
그러자 RM은 흔쾌히 "저는 좋다. 언제 에픽하이 해보겠나"라며 흔쾌히 받아들였고, 에픽하이 멤버들도 "우리도 좋다"며 반겼다.
미쓰라는 "괜찮겠나"며 걱정했고, 타블로 역시 "우리는 득 되는 거 아니냐"라고 반응했다.
투컷이 "너 오면 우리가 N분의 1 안 하겠다"고 제안하자 RM은 "전 안 가져도 된다"고 말했다.
RM의 여유로운 모습을 본 투컷은 "그 정도로 많이 벌었냐"며 놀랐다. 미쓰라는 "여유 있다"고 반응했고, 타블로 역시 "좋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