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내달 방한…유재석 만난다
뉴시스
2026.03.28 09:55
수정 : 2026.03.28 09:5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두 주인공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28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스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출연은 다음 달 8일 내한 일정에 맞춰 성사됐다. 두 배우는 20년 만의 후속작이자 다음 달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와 관련한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특히 메릴 스트립은 이번이 첫 방한으로,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한국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등 글로벌 스타들이 출연한 바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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