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11세 연하 아내와 29일 결혼…전진·앤디 사회
뉴스1
2026.03.29 06:01
수정 : 2026.03.29 06:01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신화 이민우(46)가 결혼한다.
결혼식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다.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부른다.
이민우는 지난 16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하면 더 의미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거미는 산후조리원 동기이기도 하다.
결혼식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득녀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현재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으쌰 으쌰' '퍼펙트 맨' '와일드 아이즈'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3년 M이라는 활동명으로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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