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무열에 "대꾸할 가치 없다" 폭발
뉴시스
2026.03.29 16:16
수정 : 2026.03.29 16:1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 대지 위 '헬기 소몰이'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28일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에서는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마지막 여정을 펼쳤다.
김무열은 "우리 이렇게 '가치' 있는데?"라며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캠핑장에서는 '비쉐린 스테이크 하우스'가 열렸고, 김무열은 "소름 돋는 맛", 빠니보틀은 "단물 나온다"고 감탄했다.
다음 날 멤버들은 약 3만 헥타르 대지에서 500마리 소를 모는 미션에 돌입, 헬기까지 투입됐다.
비는 "제일 크레이지였다"고 소감을 밝혔고, 다음 여행지 튀르키예와 번지 점프 미션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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