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60주년 '이스터 지프 사파리'서 미래 오프로딩 방향성 제시
파이낸셜뉴스
2026.03.30 11:20
수정 : 2026.03.30 11:20기사원문
4월 5일까지 미국 유타주 모압서 개최
콘셉트카 공개...정통 4x4 DNA 계승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매년 수만 명의 오프로드 애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행사로, 지프는 모파의 부품 사업부 ‘지프 퍼포먼스 파츠’와 함께 최신 기술과 콘셉트 모델을 공개해왔다.
올해 공개된 콘셉트카는 지프의 전통적인 4x4 DNA를 기반으로 차세대 오프로딩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콘셉트와 양산 차량,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지프의 오프로드 역량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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