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매주 수요일 야간해설 신설"
파이낸셜뉴스
2026.03.30 14:08
수정 : 2026.03.30 14: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다음달부터 매주 수요일 '문화요일 야간 해설'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후 7시부터 약 50분간 전문해설사의 안내로 5층 역사관에서 시작해 8층 옥상정원으로 진행된다. 5층 역사관에서는 한국 근현대사 흐름과 주요 사건, 인물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별도 사전 신청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