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 교환 일정 3개월 밀려
파이낸셜뉴스
2026.03.30 18:13
수정 : 2026.03.30 18: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3개월 미뤄진다.
네이버는 30일 양사의 주주총회 일정을 5월 22일에서 8월 18일로, 주식교환·이전 등 거래 종결 일정을 6월 30일에서 9월 30일로 정정했다고 공시했다.
또 네이버는 공시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각자 현재의 기존 사업을 계속 영위하면서 경영효율성 증대 및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며 "그 이후로도 양사간의 기능적 유기적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구조재편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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