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체험 프로그램' 가야 토기 탐구 교실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3.31 16:38   수정 : 2026.03.31 16: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경상남도 김해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에서 '가야 토기 탐구 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총 6회에 걸쳐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고고학자가 돼 가야 토기의 제작과 복원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장애인(연령무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회차당 약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