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경상남도 김해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에서 '가야 토기 탐구 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총 6회에 걸쳐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고고학자가 돼 가야 토기의 제작과 복원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장애인(연령무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회차당 약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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