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견본주택 연 '오티에르 반포' 이달 공급

파이낸셜뉴스       2026.03.31 18:33   수정 : 2026.03.31 18:33기사원문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남권 첫 '오티에르(HAUTERRE)' 적용 단지이자 오티에르 브랜드의 첫 실물 입주 단지인 '오티에르 반포(조감도)'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오티에르 반포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 21차 재건축(잠원동 59-10번지 일원)으로 들어서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왔다.

타입별 일반분양분은 △44㎡ 10가구 △44㎡B 3가구 △45㎡ 6가구 △45㎡B 4가구 △59㎡A 8가구 △59㎡B 35가구 △84㎡A 11가구 △97㎡AP 1가구 △97㎡BP 2가구 △113㎡A 1가구 △113㎡B 3가구 △115㎡A 2가구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 달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이어 21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5월 6일~8일 정당계약을 진행 예정이다. 오티에르 반포는 오는 7월 입주 예정인 후분양 단지로, 청약 당첨자는 완성된 단지 외관과 실제 조성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선보인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에 걸맞게 건축, 디자인, 커뮤니티 등 주거의 모든 요소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가치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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