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국제맨발걷기협회 상호교류 협약

파이낸셜뉴스       2026.03.31 21:08   수정 : 2026.03.31 21: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박준희 회장이 지난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사)국제맨발걷기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3월 정기모임을 가진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원 60여명과 (사)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 등 회원 29여명이 함께 했다.

협약을 맺은 두 기관은 상호교류를 통한 봉사 실천과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내적평화를 찾고 전인적 건강을 추구하자는 것에 뜻을 모았다.

이날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3월 정기모임은 (사)국제맨발걷기협회와의 협약 체결에 이어 김도남 (사)국제맨발걷기협회 회장의 특강도 들었다.

김 회장은 특강을 통해 "맨발걷기는 인간과 자연의 연결을 회복하고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자기발견을 실현하는 만큼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내면의 안정을 찾고 전인적인 건강을 추구할 수 있다"면서 "발바닥 감각을 통해 스트레스 예방할 수 있는 자연 건강 치유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준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의 걷기 사랑은 지난 2020년 창립한 바르게 걷기 동호회(바기회)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시작됐다.

맨발걷기 전문 지도자 과정 이수와 (사)국제맨발걷기협회 글로벌 이사장으로 "맨발걷기와 맨발뛰기야말로 자연과 접촉하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 명상과 결합해 마음 치유를 위한 활동을 홍보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날 특강을 한 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으로부터 맨발의 청춘상을 받기도 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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