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3살 연상 사업가와 9월 결혼
파이낸셜뉴스
2026.04.01 09:59
수정 : 2026.04.01 10: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결혼한다.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는 9월 12일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린 류화영은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게 이 자리를 빌려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결혼을 결심한 소감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류화영이 예비 남편과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예비 신랑은 세 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류화영은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플레이어2: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