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신혼부부 등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4.01 17:25
수정 : 2026.04.01 17:51기사원문
4월 2~8일 신청 접수
주거비 부담 완화
안정적 주거 정착
【파이낸셜뉴스 동두천=김경수 기자】 경기 동두천시가 신혼부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1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가운데 일부를 지원한다.
2019년 4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마친 경우다.
신청일 기준 가구원 모두 동두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자녀 포함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다.
청년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1인 무주택 가구다. 시에 전입한 경우만 신청할 수 있다.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50% 이하다.
주택 요건은 신혼부부는 전용 면적 85㎡,청년은 60㎡ 이하 건물이다.
신청은 오는 2일부터 8일까지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이달 말께 발표할 예정이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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