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수, 靑 대변인 승진… 강유정은 수석대변인
파이낸셜뉴스
2026.04.01 18:30
수정 : 2026.04.01 18:30기사원문
기존 2급 선임행정관에서 1급 비서관으로 승진, 대변인을 맡게된 것이다. 청와대는 지난 2월 사직하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나선 김남준 전 대변인의 후임을 물색해왔다.
이번 개편으로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서 대변인실을 총괄하게 된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강유정 수석대변인, 전은수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체제로 바뀐다.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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