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헤즈볼라에 지지 메시지
뉴시스
2026.04.01 23:10
수정 : 2026.04.01 23:10기사원문
"이스라엘·미국에 맞선 저항 지속" 부상설 속 공개 행보 없어
1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이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된 메시지를 통해 헤즈볼라 지도자인 셰이크 나임 카셈에게 "이스라엘과 미국에 맞선 저항을 위해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헤즈볼라 전투원들이 보여준 감정과 사랑, 충성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상황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은 이달 초 CNN에 하메네이가 부친과 이란 군 수뇌부를 숨지게 한 공격 당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발 골절과 왼쪽 눈 타박상, 얼굴 부위 경미한 열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