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과 KIA타이거즈 응원하세요"...우승기원 예·적금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4.02 17:39   수정 : 2026.04.02 17: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광주은행은 2일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출시를 기념해 세대를 잇는 KIA 팬 가족이 참여하는 가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지역 대표 프로야구단인 기아타이거즈의 선전을 기원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연계 상품으로 매 시즌마다 선보이고 있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은 5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까지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며, 우대금리 최고 연 0.25%p와 이벤트 금리 최고 연 0.30%p를 더해 최고 연 3.25%(기본 연 2.7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포스트시즌 진출 시 연 0.05%p △정규시즌 우승 시 연 0.10%p △한국시리즈 우승 시 연 0.10%p이며, 추가 이벤트 금리는 △팀 승수에 따라 최고 연 0.20%p △전남광주특별시 사랑통장 보유 시 연 0.10%p를 제공한다.

함께 출시된 적금은 월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까지 1인 1계좌 가입 가능한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우대금리 최고 연 0.25%p와 이벤트 금리 최고 연 1.00%p를 더해 최고 연 3.65%(기본 연 2.4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포스트시즌 진출 시 연 0.05%p △정규시즌 우승 시 연 0.10%p △한국시리즈 우승 시 연 0.10%p이며, 추가 이벤트 금리는 △팀 승수에 따라 최고 연 0.20%p △전남광주특별시 사랑통장 보유 시 연 0.30%p △최장 연승 기록에 따라 최고 연 0.30%p △챔피언스필드 방문 인증(최대 2회) 시 최고 연 0.20%p를 제공한다. 인증기간은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오는 7월 31일까지 판매한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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