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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과 KIA타이거즈 응원하세요"...우승기원 예·적금 출시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왼쪽부터)박대하 광주은행 부행장과 KIA팬 가족(조모, 자녀, 부),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왼쪽부터)박대하 광주은행 부행장과 KIA팬 가족(조모, 자녀, 부),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광주은행은 2일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출시를 기념해 세대를 잇는 KIA 팬 가족이 참여하는 가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지역 대표 프로야구단인 기아타이거즈의 선전을 기원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연계 상품으로 매 시즌마다 선보이고 있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금은 5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까지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며, 우대금리 최고 연 0.25%p와 이벤트 금리 최고 연 0.30%p를 더해 최고 연 3.25%(기본 연 2.7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포스트시즌 진출 시 연 0.05%p △정규시즌 우승 시 연 0.10%p △한국시리즈 우승 시 연 0.10%p이며, 추가 이벤트 금리는 △팀 승수에 따라 최고 연 0.20%p △전남광주특별시 사랑통장 보유 시 연 0.10%p를 제공한다.

함께 출시된 적금은 월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까지 1인 1계좌 가입 가능한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우대금리 최고 연 0.25%p와 이벤트 금리 최고 연 1.00%p를 더해 최고 연 3.65%(기본 연 2.4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포스트시즌 진출 시 연 0.05%p △정규시즌 우승 시 연 0.10%p △한국시리즈 우승 시 연 0.10%p이며, 추가 이벤트 금리는 △팀 승수에 따라 최고 연 0.20%p △전남광주특별시 사랑통장 보유 시 연 0.30%p △최장 연승 기록에 따라 최고 연 0.30%p △챔피언스필드 방문 인증(최대 2회) 시 최고 연 0.20%p를 제공한다. 인증기간은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은 오는 7월 31일까지 판매한다.

[email protected]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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