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치겠다"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40대 엄마
파이낸셜뉴스
2026.04.03 06:15
수정 : 2026.04.03 06: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중학생 아들을 훈육하던 40대 엄마가 흉기로 아들을 흉기로 찔러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진로 문제로 아들을 훈육하던 중 “버릇을 고치겠다”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B군의 아버지가 다친 B군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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