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나타난 50대 '바바리맨' 검거
파이낸셜뉴스
2026.04.03 14:38
수정 : 2026.04.03 14:3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 도심에서 음란행위를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공연 음란 등 혐의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추적해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여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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