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 도심에서 음란행위를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공연 음란 등 혐의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전주시 완산구 일대에서 행인에게 자기 신체 부위를 보여주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추적해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여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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