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35세 사망 비보…안타까움
뉴스1
2026.04.04 10:19
수정 : 2026.04.04 15:14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댄서 윤미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고인의 동료였던 치어리더 김하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팀 동료이자 룸메이트였던 미래 언니가 세상에서 가장 소녀 같고 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아주 아주 긴 여행을 떠났다"라고 부고 소식을 알렸다.
한편 윤미래는 김하나와 함께 걸그룹 스왈라로 데뷔를 준비 중이었으나, 정식 데뷔는 무산됐다. 이후 윤미래는 댄서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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