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현암의 불꽃 이어 100년 미래로"
파이낸셜뉴스
2026.04.05 18:18
수정 : 2026.04.05 18:18기사원문
북일고 50주년 기념행사 참석
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현암께서 만들고 키우신 그 숭고한 '불꽃'이 지금도 뜨겁게 타오르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지난 5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선배들이 이룬 북일이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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