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 작은 숲 만들었어요"… KT 어린이 생태교육
파이낸셜뉴스
2026.04.05 18:37
수정 : 2026.04.05 18:37기사원문
옥상 숲 만들기는 KT와 국립생태원이 공동으로 준비한 도심 속 생태 체험교육이다.
지난해 8월 양 기관이 체결한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국립생태원(에코플랫폼서울) 강사의 진행 아래 봄철 식물을 알아보는 체험형 놀이 교육에 참여하고 빌딩 옥상의 텃밭에서 직접 식물을 심고 가꿨다.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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