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지원사업 중심 증액 추진... 與, 추경안 심사 방향성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6.04.05 18:45
수정 : 2026.04.05 18:45기사원문
더불어민주당은 5일 이번 추가경정예산(추경)이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선거용 추경'이라는 지적에 대해 "고유가가 국가경제 전체에 미치는 복합적 영향을 간과한 주장"이라며 반박했다.
민주당은 이날 2026년 추경안 심사 방향성을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또 5대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증액 추진에 나서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gowell@fnnews.com 김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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