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베올리아 "여수공장 혁신"

파이낸셜뉴스       2026.04.05 19:03   수정 : 2026.04.05 19:03기사원문

GS칼텍스가 글로벌 환경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와 손잡고 여수공장 유틸리티 운영 혁신과 지속가능 경영 강화에 나선다.
GS칼텍스는 지난 3일 베올리아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에너지·디지털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구축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기존 수처리 중심 협력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양사는 '트리플-X' 전략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한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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