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신임 예술감독에 박혜진 전 서울시오페라단 단장
파이낸셜뉴스
2026.04.06 13:40
수정 : 2026.04.06 13:40기사원문
국립오페라단의 제 15대 단장 겸 예술감독
[파이낸셜뉴스] 국립오페라단의 제 15대 단장 겸 예술감독에 박혜진 전 서울시오페라단 단장이 임명됐다. 신임 단장 임기는 3년이다.
박 단장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도미하여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박 신임 단장은 6일 국립오페라단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오페라를 자연스럽게 만나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와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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