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김선민, 창녕군수 성낙인 확정
뉴시스
2026.04.06 18:55
수정 : 2026.04.06 19:12기사원문
공관위는 거제시장 및 창녕군수 선거구에 대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선거인단 투표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경선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김선민 후보는 동아대 대학원 정치학과를 수료했으며, 현재 제9대 거제시의원,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경남도당 공관위 관계자는 "이번 경선은 당원과 국민의 참여 속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었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경쟁력 있는 후보가 최종 선출되었다"면서 "선출된 후보들을 중심으로 당의 역량을 결집하여 본선 승리를 이끌어내는 데 모든 힘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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