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 동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24일 열린다

파이낸셜뉴스       2026.04.07 09:48   수정 : 2026.04.07 09: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협의회장 강영자)는 지난 6일 오후 부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준비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부산 동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준비위원회는 오는 24일 열릴 예정인 시민대화 행사 추진 방향과 참가자 구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비위원회에는 협의회 자문위원을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단체, 구청 관계관 등이 함께 참여했다.

강영자 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 자체가 평화통일 교육의 첫걸음"이라며 "부산 동구의 미래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며 대화하는 문화를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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