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잉크젯 정품 등록 프로모션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6.04.08 09:44   수정 : 2026.04.08 09: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캐논코리아는 3년 연속 국내 잉크젯 시장 1위를 기념해 자사 잉크젯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캐논코리아는 오는 12월 24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12월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 및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에게 무상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는 잉크젯 제품의 무상 서비스 기간을 기존 최대 2년에서 1년 연장해 최대 3년으로 확대 운영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잉크젯 프린터(iP 시리즈, iX 시리즈, PRO 시리즈, TR 시리즈, TS 시리즈, E 시리즈, MG 시리즈)’ △‘정품 무한 잉크젯 프린터(G시리즈, GX 시리즈)’다.

잉크젯 프린터 구매 고객에게는 기본 품질 보증 1년에 추가 무상 서비스 2년을 더해 총 3년의 무상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정품 무한 잉크젯 라인업의 혜택 범위도 넓혔다.
지난해 G 시리즈에서 올해는 GX 시리즈까지 프로모션 대상 제품을 확대해 고객은 기본 품질보증 1년에 추가 무상 서비스 1년을 더해 총 2년의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무상 서비스 연장 혜택은 정품 잉크 및 소모품을 사용하는 고객 한정으로 이용 가능하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출력 솔루션을 제공해 업계의 리더십을 굳건히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