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읍면 택시 복합할증 요금체계 개편한다"
뉴스1
2026.04.08 11:48
수정 : 2026.04.08 11:48기사원문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읍면 지역에 적용하는 할증요금 체계 개편을 위해 택시 업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청주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충북개인택시, 충북법인택시,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청주시는 협약을 토대로 할증요금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시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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