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박지훈 차기작…'취사병 전설이 되다' 내달 공개
뉴시스
2026.04.08 12:49
수정 : 2026.04.08 12:4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1000만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돌아온다.
티빙은 8일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다음 달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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