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브라이덜 파티서 미모 절정 "나의 꽃밭 공주들"
뉴스1
2026.04.08 15:24
수정 : 2026.04.08 15:24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인플루언서이자 90년대 톱스타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친구들이 열어 준 깜짝 브라이덜 파티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갑작스럽게 준비된 파티에 당황하는 표정을 보인다.
이어 케이크를 불며 행복해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준다. 결혼을 한 달 앞둔 예비 신부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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