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5.39% 급등..1개월만에 최고치
파이낸셜뉴스
2026.04.08 15:46
수정 : 2026.04.08 15:4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8일 일본 증시가 5% 넘게 급등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39% 상승한 5만6308.42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2일 이후 약 1개월 만의 최고치이자 하루 상승폭으로는 역대 세 번째로 크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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