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출신 희승, 이젠 에반(EVAN)
뉴시스
2026.04.09 00:09
수정 : 2026.04.09 00:09기사원문
9일 K-팝 업계에 따르면,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반을 "트렌디하고 감미로운 음색을 지닌 올라운더 보컬리스트"로 소개하며 솔로 활동을 공식화했다.
에반은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새 이름을 통해 본인만의 색깔과 감성을 담은 음악 세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앞서 빌리프랩은 지난달 희승의 음악적 지향점을 존중해 팀 탈퇴 및 솔로 독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재편됐다. 멤버들은 희승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팬덤 '엔진' 사이에선 희승의 자퇴를 아쉬워하는 목소리와 솔로 활동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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