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9일, 목)…아침부터 '비' 최저기온 5~7도
뉴스1
2026.04.09 05:02
수정 : 2026.04.09 05:02기사원문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충남은 9일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대부분의 지역에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 최저기온은 5~7도, 최고기온은 14~17도가 예상된다.
최고기온은 천안·아산·서산·태안·당진 14도, 대전·공주·계룡·예산·청양·홍성 15도, 논산·부여·보령·서천 16도, 금산 17도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5~16m로 불고, 물결은 0.5~3.0m로 일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각각 '좋음'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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