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 제내리 공장에 불…인근 야산 태우고 진화
뉴시스
2026.04.09 05:17
수정 : 2026.04.09 05:17기사원문
불은 30여 분 만에 공장 건물을 태우고 마당에 있던 알루미늄 분말이 폭발하며 인근의 야산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자정께 야산의 불을 모두 껐다.
현장에는 차량 30여 대와 경주시 산불 진화특수대를 포함한 인력 80여 명이 투입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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