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30여 분 만에 공장 건물을 태우고 마당에 있던 알루미늄 분말이 폭발하며 인근의 야산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자정께 야산의 불을 모두 껐다. 또 마른 모래를 이용해 알루미늄 소재를 진화하는 등 3시간 넘게 작업을 이어갔다.
현장에는 차량 30여 대와 경주시 산불 진화특수대를 포함한 인력 80여 명이 투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