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시멘트, 삼척 오십천 환경 정화활동 펼쳐
뉴시스
2026.04.09 09:31
수정 : 2026.04.09 09:31기사원문
삼척시 '1사 1하천 가꾸기' 동참…생활 쓰레기 수거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삼표시멘트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삼척시 관내 주요 하천에서 수질 개선과 수자원 보호를 위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3월22일)은 물 부족과 수질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인 하천 환경을 정비하고, 물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ESG 경영을 강화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표시멘트는 지난해 5월 덕산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해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해양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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